창립제
창립제 연락을 받기 시작한지 3년째인가.. 오늘 연락을 받았다.
시간은 있었지만 선뜻 가겠다고 하기가 어려웠다.
동아리 행사가 있을 때면 늘 같이 가던 그가 이제 없으니 말이다.
혼자 가기도 뭣하고.. 물론 선배님들 동기들이 있지만서도
내 성격에 그런 자리라도 혼자 찾아가는 것은 왠지 어색해서.
아.. 고민.
at 2011/09/01 01:14
태그 : 아이폰으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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